2019년 4월 9일 화요일

형사 part 2 - 이종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난자당한 채 살해된 피사체. 그리고 또 다시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살인사건이 연이어 벌어진다. 이 연쇄 살인사건에는 목격자도, 용의자도 없다. 반항의 흔적도 없고 용의자는 오로지 작은 신장의 인물일 것이라는 추정만이 있다. 
사건이 미궁에 빠져나갈 쯤 나타난 하나의 단서는 피해자들은 모두 하나같이 금슬좋은 부부사이라는 것. 원한도 없고, 치정도 아닌 잉꼬부부라는 사실만이 유일한 단서가 되는데....















***게재된 이미지는 저작권자와의 협약에 따라 온/오프라인의 어떤 형태로도 복사 게재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 hamongfamily  출판신고 제324-2012-000039호***

형사 - 이종원

서울시경 특수부 형사 장도일.
그의 끓고 있는 정의감은 결코 범죄를 저지르고 빠져나가도록 용납하지 않는다. 
숨어서 정의를 비웃고 있을 범인을 세상 끝까지 쫓아서 진실을 밝혀내는 장도일 형사가 벌이는 사건수사 시리즈. 












***게재된 이미지는 저작권자와의 협약에 따라 온/오프라인의 어떤 형태로도 복사 게재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 hamongfamily  출판신고 제324-2012-000039호***

2019년 4월 8일 월요일

파산왕국 - 이종원


거대한 재벌기업인 건승그룹이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대형 프로젝트. 이 사업의 총책임자인 도박만 이사는 그룹 회장의 야심찬 아들인 윤성호 계열사 사장의 위력에 눌려 손 한 번 못쓰고 자신의 프로젝트를 빼앗기다시피 넘겨주고 만다. 창립 멤버로 군림하던 위상도 한 순간에 잃고, 막대한 이권까지도 잃게 된 도박만은 프로젝트의 기밀사항을 경쟁회사에 넘기는 것으로 복수를 결행한다.


하지만 그가 경쟁회사와 나눈 모종의 대화 내용은 윤성호 사장이 사주한 유미호에 의해 모든 것이 녹음된다. 그룹의 경영일선에서 도박만을 제거하기 위한 윤성호의 철저한 계략에 따라 도박만은 덫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을 처참하게 늪에 빠뜨린 유미호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게재된 이미지는 저작권자와의 협약에 따라 온/오프라인의 어떤 형태로도 복사 게재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

ⓒ hamongfamily 출판신고 제324-2012-000039호

2019년 4월 5일 금요일

엘도라도 - 박세원

대기업 종합상사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특수부대 무술교관 출신의 고영무. 
치사해져야 하고, 그것보다 조금 더 비겁해져야 하고, 조금 더 교활해져야 인생을 성공할 수 있다고 사람들은 말했다. 과연 인생이 그런 것인가? 
나이 스물이 되었을 때 막연히나마 인생은 자신의 의지대로 산다는 게 힘들다는 걸 느꼈지만 고영무는 자신이 정한 의지를 벗어나지 않기로 이미 결심했었다. 
인생에 편법은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진 고영무, 그리고 주린 배를 채우지 못해 주먹세계의 해결사 역할을 맡아 달콤한 맛을 알아가면서 오로지 편법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전직 씨름선수. 
이 둘이 만나 세상을 살아간다. 그들의 인생역정이 시작된다.



















***게재된 이미지는 저작권자와의 협약에 따라 온/오프라인의 어떤 형태로도 복사 게재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 hamongfamily  출판신고 제324-2012-000039호***

불칼 - 박세원


상대의 심중을 바늘처럼 예리하게 파고드는 독심술을 가지고 있는 유통회사 말단 영업부직원 이화도.
비상한 두뇌를 가지고 있지만 IMF 경제 불황기에 그가 영업 능력을 발휘하기에는 냉혹한 현실만이 그의 앞에 있을 뿐이다. 상대의 의중을 꿰뚫고 있지만 그는 남의 눈을 직시하는 것을 피한다. 그것은 닥쳐올 재앙을 미리 알게 되는 두려움을 피하기 위해서다.
실적부진으로 정리해고를 통보받던 이화도는 마침내 상대의 눈을 직시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연이어 벌어지는 혼미한 상황들…이화도의 예지력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어디까지 펼쳐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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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ongfamily 출판신고 제324-2012-0000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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